정리 범위는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지작업이 끝나면 잘라낸 가지가 현장에 남게 되는데, 이를 어디까지 치울지는 정해진 기준이 아니라 사전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큰 가지만 치우는 경우부터 바닥의 작은 부스러기까지 정리하는 경우까지 범위가 다양하므로, 작업 전에 원하는 수준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 정리 전 협의할 항목

전지작업 후 가지 정리 협의 항목
협의 항목확인할 내용
수거 대상큰 가지, 잔가지, 낙엽 중 어디까지 치울지 범위를 정합니다.
반출 동선차량 진입로와 가지를 옮길 경로를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현장 보관 여부일부 가지를 현장에 남겨둘지, 전량 반출할지 정합니다.
정리 완료 기준바닥 부스러기까지 정리할지, 큰 가지 위주로 끝낼지 확인합니다.

가지 정리 진행 순서

1

수거 범위 협의

2

반출 동선 확인

3

가지 절단·적재

4

현장 정리

5

최종 확인

작업 전 수거 범위와 반출 동선을 협의한 뒤, 작업이 끝나면 가지를 절단하고 적재해 현장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협의한 기준에 맞게 정리됐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사전에 정해두면 좋은 사항

  • 잘라낸 가지 중 치워야 할 범위(큰 가지·잔가지·낙엽 등)
  • 차량이 들어올 수 있는 진입로와 통행 가능 시간
  • 현장에 일부 가지를 남겨둘지 여부
  • 정리 완료 기준(바닥 부스러기 포함 여부 등)

협의가 끝난 뒤에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리 기준을 미리 협의했더라도 작업이 끝난 뒤에는 실제 결과가 협의한 범위와 맞는지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장 여건상 일부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정리 상태를 점검하며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